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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씨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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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구(臨구) 풍(馮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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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구 풍씨(臨朐 馮氏)
시 조 : 풍삼사(馮三仕)
집성촌 : 경기도 양주군 봉접면 팔야리

풍씨는 중국의 상당(上黨 : 지금의 산서성 기념도 노성현 노안부)에서 계출된 성씨로서, 주나라 문왕의 열 다섯째 아들 필고의 후손 필만이 진나라에서 벼스을 지내고 위나라에 봉해져서 식읍으로 받은 풍성을 성으로 삼았다고 하며, 「백가성씨첩」에는 식읍을 풍(馮+阝)에 봉하였는데 자손이 「阝」를 떼어버리고 풍(馮)으로 성을 삼았다고 한다.
우리나라 풍씨의 시원은 중국의 산동성 청주부 임구현 부정리 출신인 풍삼사가 병자호란으로 청나라 심양에 볼모로 와 있던 봉림대군(조선 17대왕, 재위기간 : 16491659, 안조의 둘째 아들로 효종)이 1645년(인조 23) 귀국할 때 배종하여 내조한 9의사중의 한 사람으로, 우리나라에 귀화하여 정착세거하면서 본향지인 임구를 본관으로 삼게 되었다.
가문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시조 삼사의 증손 경문이 조선의 영조 때 훈련원 주부를 거쳐 어모장군을 지내고 통정대부(정3풍 당상관의 품계)에 추증되었으며, 아들 재검은 선략장군 · 용양위 부사과를 역임한 후 가선대부 · 호조참판에 추증되어 가문을 중흥시켰으며, 학조(재검의 아들)는 첨지중추부사(중추부 당상 정3풍 무관벼슬)를 지냈다. 그 외 인물로는 오위장 세주와 감찰 석기, 부호군 세룡등이 대표적이다.
풍익한(馮翊漢) 자는 운거, 호는 인재, 조선조에 장사랑을 역임하였다.
풍경문(馮慶文) 자는 군심, 호는 함인당, 조선 때 어모장군 · 훈련원 주부를 지냈다.
풍재검(馮載儉) 자는 선지, 호는 송암, 조선조에 선략장군 · 용양위 부사과를 역임하였다.
풍학조(馮學祖) 자는 백소, 호는 돈암. 조선 때 요양위 부호군을 지냈다.
풍세호(馮世鎬) 자는 주경, 호는 죽오, 조선에서 선략장군을 역임하였다.
풍세룡(馮世龍) 자는 윤하, 조선 때 부호군을 지냈다.
풍세봉(馮世鳳) 자는 윤상, 조선에서 부사과를 역임했다.
풍석구(馮錫龜) 자는 락첨, 조선 때 별제를 지냈다.
풍석기(馮錫驥) 자는 하첨, 호는 지암, 조선 때 찰방을 역임하였다.
풍석붕(馮錫鵬) 자는 치만, 조선 때 비서승을 지냈다.
풍교순(馮敎淳) 자는 성교, 조선에서 의관을 지냈다.
풍학순(馮鶴淳) 자는 성선, 조선 때 참봉을 지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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